19-07-2018 | South Korea | 25-30

오랫동안 유럽 여행하면서 퇴실할 때 아쉽고, 더 머물고 싶다는 생각을 한 곳은 여기가 유일해요! 월터스 할아버지 너무 친절하시고, 유쾌하고 상냥하세요. 1인 7프랑의 조식인데 점심 너머까지 해결하는 마법을 볼 수 있습니다!! 진짜 맛있고 친절하고 행복했어요. 시설은 딱 할아버지 댁에 와서 쉬다 가는 느낌이였어요. 위치도 좋아요 동역에서 가까우니 마트도 근처에 있구요! 인터라켄에 가신다면, 이곳과 그린델발트 숙소에 머무시길 추천드립니다!